베트남 문학 갤러리
다낭온지 몇일 지났는데
그동안 안땡겨서 오늘 갔다왔는데,
거리가 좀 멀지 그냥 다낭시내 업소 보다
시설 상태가 양호하고 더 친절하더라.
다들 3번 교체 가능하고, 이러길래
실장한테 꼼꼼히 체크했나 했는데,
그냥 카운터에 한글로 크게 적혀있네.
그리고 실장도 팔십만동 한국어로 금액 말하더라.
꽁은 출신이 하노이 였고, 이틀뒤에 하노이 간다더라.
다시 보려고 이름까지 물어봤는데.
와꾸는 그냥 밖에 놀아다니는 평균적인 외모였고,
나는 체인지 없이 그냥 처음에 선택했다.
대신 가슴이 실리콘. 너무 세게 만지면 터진다고 ㅎㅎ.
근데 여기는 갈아입을 반바지도 없더라.
꽁이 상당히 유쾌했다.
선택 잘한거 같았다.
마사지 할때도 ㅂㅈ로 다리나 팔에 문지러 주고,
자위하는 것도 보여주고, 다리 벌려서 모양 체크도 잘했고,
ㅂㅂ끝나고도 가슴 만지면서 ㅋㄹ 비벼달라고 하고,
이것저것 번역기 써가면서 놀다가 가려고 옷 입은 후에,
서비스 태도가 너무 좋아서 끝나고 팁 이십만동 주니,
갑자기 내 바지 내리고 한번 더 ㅇㄹ해주더라.
극강 마인드였다.
숙소 바로 앞이 ㅅㅋㄹ 인데 여기 구글리뷰 최근에 다섯명한테
맞았다고 올린거 뭐냐?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디럭스 시티뷰 룸인데 sakura 간판정면으로 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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